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간호사 자소서 관련 질문
1. 자소서 소재에 프랑스 교환 다녀온 거 써도 장점으로 엮을 수 있다면 소재 자체는 문제 없을까요? 경영학과로 교환 다녀온 거라 간호 관련된 게 아니어서 걱정입니다 2. 지원동기 쓸 때 해당 병원의 특성이나 성과와 거기에 맞는 내 역량을 엮어서 쓰면 좋다고 알고 있는데, 좀 어렵습니다 ㅠㅠ 지원동기 쉽게 쓰는 팁이 있을까요?
2026.03.08
답변 2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본인의 장점을 어필할 수 있다면 프랑스 교환학생을 다녀온 경험을 활용해주셔도 무방합니다. 본인만의 특정 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과 어필될 수 있는 장점과 연계되면 큰 문제가 없으며, 인사담당자 측에서도 경험 자체의 내용보다는 경험을 통해 지원 직무와 연계된 장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평가합니다. 2. 많은 취준생 분들께서 지원동기를 작성함에 있어 다소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본인께서 말씀해주신바와 같이 본인의 보유 역량을 지원 회사에서 추구하는 바와 부합하여 작성해주시면 되겠습니다. Ex) 작성 예시 ㅇㅇㅇ 경험을 기반으로 쌓은 간호 분야 역량으로 xxx 병원에서 환자를 간호함에 있어 기여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ㅇㅇㅇ 경험과 간호 분야 역량을 간단하게 언급) 이러한 경험을 통해 xxx 병원에서 ~~~ (간호 분야에서 기여할 점을 마지막으로 언급)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프랑스 교환학생 경험은 간호와 직접 관련이 없어도 충분히 소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경험 자체보다 그 과정에서 어떤 태도와 역량을 보여줬는지입니다. 예를 들어 낯선 환경에서의 적응력,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 경험, 책임감 등을 간호 업무와 연결하면 충분히 장점으로 풀어낼 수 있습니다. 지원동기는 병원의 특징과 본인의 가치관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조금 쉬워집니다. 먼저 해당 병원이 강조하는 환자 중심 서비스나 협력 문화 같은 핵심 가치를 찾고, 본인의 경험 중 그 가치와 맞는 사례를 연결해 왜 그 병원에서 일하고 싶은지를 설명하는 흐름으로 작성해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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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4 취업 고민
24살 취준생 지거국 졸업 어학:토스ih 자격증:국제무역사 1급, 무역영어1급, erp 물류, 컴활 2급 대외활동: gtep 1년, deXters 대내활동: 총학생회 임원, 어학동아리 부회장 경험: 무역회사 2달 현장실습, 다이소,백화점 아르바이트, 대사관 통역 직무: 영업 관리 vs 해외영업 vs 물류 vs 포워딩 중견기업이나 대기업 갈 수 있는 스펙인지 날카롭게 평가해주시고 위 스펙을 토대로 추천할만한 직무 알려주세요.
Q. 스펙 및 데이터분석/프론트엔드
안녕하세요. 저는 정보경영학과와 컴퓨터공학을 복수전공하고 있는 4학년 학생으로, 현재 막학기를 앞두고 휴학 중입니다. 보유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 컴퓨터활용능력 1급, 리눅스마스터 2급, 토스 IM1입니다. 아직 관련 인턴 경험이나 포트폴리오는 없는 상태라, 국비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키우고 포트폴리오를 쌓을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분석/DBA와 프론트엔드 중 어떤 분야가 저에게 더 적합하고, 중견기업 취업 시 제 스펙을 살리기에 더 유리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제 스펙과 학력 수준으로 중견기업 취업이 가능한지도 궁금하며, 두 직무 각각에서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이나 준비 방향에 대해서도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멘토님께서 현실적인 관점에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직무 진로에 대해 너무 막막합니다. (무스펙 컴퓨터공학과 4-1학기 재학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거국의 컴퓨터공학과 4-1학기에 재학중인 26살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3개월 전까지 방황을 했습니다. 솔직히 극심한 우울증으로 인한 일상생활불가였다고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공부 제대로 하지 않았고, 지금은 컴퓨터공학과라고 말하기에도 창피할 만큼 노베인 상태입니다. 학점 역시 4.5점 만점에 3점 초반으로 매우 애매합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이고, 좋아지니 정신을 차리고 현실을 직시하게 되더군요... 컴퓨터공학과 학생인데, 포트폴리오 제로에 뭐하나 내세울게 없는 나이만 많이 먹은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솔직히 늦은건 알고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그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만큼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어디서 어떻게 공부할지 막막합니다. 제 전공을 살려서 IT직무로 도전을 해야겠다는 생각만 있을 뿐입니다. 주 프로그래밍 언어는 파이썬입니다... 이번 마지막 겨울방학이 저에게 매우 중요한데, 무엇을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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